
전날 오전에 이어 이틀째다.
원인에 대해서는 파악중이라고 키움증권 측은 밝혔다.
키움증권 측은 "복구를 위해 신속히 조치 중이며, 최대한 빠르게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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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4-0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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