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L 미국테크 TOP10 ETF는 Solactive US Tech TOP 10 Custom Index(PR)를 기초지수로 한다.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주식 중 테크 관련 기술주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에 분산 투자한다.
2024년 5월 상장한 SOL 미국 테크 TOP10 ETF의 순자산은 최근 1500억원을 넘었다. 2025년 올해 들어 약 120억원 이상 자금이 유입됐다. 연금 및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등의 절세계좌를 활용한 투자자의 수요가 꾸준히 몰렸다.
장기 연금 투자자 수익률 극대화를 위한 보수 정책으로 총보수는 연 0.05%로 책정됐다.
AI(인공지능) 시대에 글로벌 빅테크 기업 대부분을 보유한 미국의 투자 매력도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미국 대표지수 상품의 경우 매매차익과 분배금에 대한 과세 이연 효과가 있는 연금계좌에서 특히 활용 매력이 높다. 연금수령 시 3.3%~5.5% 저율 분리과세를 적용받으므로 절세 효과도 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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