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OL 미국테크 TOP10 ETF는 Solactive US Tech TOP 10 Custom Index(PR)를 기초지수로 한다.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주식 중 테크 관련 기술주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에 분산 투자한다.
국내 투자자에게 익숙한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엔비디아, 아마존, 알파벳(구글) 등이 구성 종목이다.
장기 연금 투자자 수익률 극대화를 위한 보수 정책으로 총보수는 연 0.05%로 책정됐다.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동일 유형의 ETF 중 6개월 수익률(2025년 3월 11일 기준) 19.29%로 1위(레버리지/커버드콜 제외)를 달성했다.
미국 대표지수 상품의 경우 매매차익과 분배금에 대한 과세 이연 효과가 있는 연금계좌에서 특히 활용 매력이 높다. 연금수령 시 3.3%~5.5% 저율 분리과세를 적용받으므로 절세 효과도 있다.
신한자산운용 측은 “SOL 미국 테크 TOP10 ETF는 합리적인 총보수로 장기투자 시 수익률 제고 효과가 크므로 연금 계좌, 중개형 ISA 등 절세계좌에서 적립식으로 모아가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현명한 투자처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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