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으로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아시모브의 차세대 세포주 개발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세포주 개발부터 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생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CDMO 역량과 트랙 레코드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아시모브의 세포주 개발 플랫폼인 'CHO Edge 시스템'의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 적용 시험을 통해 성공적으로 스케일업 및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CHO Edge 시스템이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제조 역량과 결합되면서, 세포주 개발부터 상업 생산까지 원활한 연계가 가능해졌다.
이는 롯데바이오로직스 CDMO 사업 확대의 전환점이 되고, 롯데바이오로직스 미국 생산 기지 이점을 극대화하게 될 것이라고 회사는 기대했다.
제임스 박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앞으로도 아시모브의 기술력과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생산능력 시너지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나영 한국금융신문 기자 steami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단독] 무신사 스탠다드 ‘산역사’ 이건오 퇴사…‘브랜드 정체성’ 전환점 맞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9134450047000b5b890e35c21123419294.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