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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기사 모아보기, 박병무)가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NEO’를 25일(현지 기준) 북미와 유럽에 출시했다.블소 NEO는 블소 고유의 판타지 세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규 서버다. ▲무한 경공 ▲개성 있는 스킬 조합 ▲화려한 액션이 특징이다. 원작 고유의 액션성은 유지하면서 향상된 그래픽과 개선된 편의성을 제공한다.
북미·유럽 이용자는 엔씨소프트의 크로스 플레이 플랫폼 ‘퍼플(PURPLE)’을 통해 블소 NEO를 플레이할 수 있다. 서비스 운영은 엔씨소프트의 북미 자회사 NCA(NC America)에서 담당한다.
엔씨소프트는 일본과 대만 시장에도 블소 NEO를 서비스할 계획이다. 일본과 대만은 3월 12일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사전예약 진행 중이다. 국내에서는 2024년 10월 첫 선을 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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