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등급 별로 보면 실적배당형의 중위험/고위험 상품에서 한국투자증권이 수익률 선두를 기록했다.
위험등급별 톱5 1년 수익률을 보면, 초저위험은 '미래에셋생명보험 디폴트옵션 초저위험 이율보증형보험'(4.01%)이 1위였다.
저위험은 '삼성증권 디폴트옵션 저위험 포트폴리오2'가 15.83%의 1년 수익률로 선두였다.

고위험 상품 1년 수익률 중에서는 '한국투자증권 디폴트옵션 고위험 BF1'(35.88%)의 수익률이 가장 높았다.
6개월 기준으로는 초저위험은 '미래에셋생명 디폴트옵션 초저위험 이율보증형보험'(1.97%), 저위험은 '삼성증권 디폴트옵션 저위험 포트폴리오2'(6.41%), 중위험은 '한국투자증권 디폴트옵션 중위험 포트폴리오2'(9.07%), 고위험은 '한국투자증권 디폴트옵션 고위험 BF1'(13.65%)가 각각 1위였다.
정부는 올해 4월부터 모든 디폴트옵션의 상품 명칭을 변경키로 했다. 구체적으로, 초저위험은 '안정형'으로, 저위험은 '안정투자형'으로, 중위험은 '중립투자형'으로, 고위험은 '적극투자형'으로 바뀐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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