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GB금융그룹 계열사인 iM에셋자산운용(대표이사 사공경렬)은 11일 ‘아이엠에셋 200 ETF’ 상품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고 밝혔다.
ETF 시장은 2025년 1월말 기준 설정액 규모 183조원으로, 국내 공모펀드 전체 설정액의 40%를 차지한다. 퇴직연금 시장에서도 ETF가 핵심 상품으로 자리 잡으며 관련 시장의 지속적인 확대가 예상된다.
iM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시장 진출 초기에는 특정 이슈에 영향을 받는 테마형 상품보다는 KOSPI200과 같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출시하겠지만, 회사의 운용역량을 활용해 테마형, 채권형 등의 상품으로 확대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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