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또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초대형 IB에 대해 IMA(종합금융투자계좌) 허용도 추진한다.
금융위원회는 8일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현재 초대형 IB는 5곳이고, 이 중 단기금융업무 인가를 받은 곳은 4곳이다.
금융위는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초대형IB에 IMA 허용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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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투사(종합금융투자사업자)의 기업신용공여 한도, 발행어음, IMA 제도 개선을 통해 기업금융·모험자본 공급 역할도 강화키로 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의 진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내 자회사의 펀드중개업도 허용한다.
올해 상반기에 국제규범에 부합하는 지속가능(ESG) 공시 기준 및 로드맵도 마련키로 했다.
산업전문성과 회계품질 중심으로 감사인 지정방식을 개편하고, 회계·감사 지배구조 우수기업에 대한 주기적 지정 유예도 시행한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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