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대표는 이날 내부 신년사를 통해 꾸준히 노력하면 쇠도끼도 바늘이 될 수 있다는 '마부위침(磨斧爲針)'을 말했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끊임없이 노력해 반드시 이뤄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강조했다.
2025년 핵심과제로 강 대표는 "우선 WM, IB, S&T부문은 탄탄한 영업기반 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STO(토큰증권), 디지털자산 등 시장트렌드 변화에 맞는 미래 먹거리 발굴에 집중한다"고 제시했다.
내부통제 조직을 강화하고 선제적인 현장 중심의 내부통제, 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대표는 "책무구조도의 조기 안정화를 통해 책임경영을 실천하며 윤리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고 돌발적인 시장충격에도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위험요소 실시간 모니터링과 위기상황 시나리오 확장 등 사전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제시했다.
관련기사
강 대표는 "불확실한 대외환경이 지속되는 만큼 유연하고 신속하게 변화에 대응하는 기업문화를 구축하겠다"고 언급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CM] 미래에셋증권, 첫 공모CP 1.26조…회사채 대신 택한 배경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3015160103306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