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다만 해외주식 브로커리지(위탁매매)에서 보완하면서, 연간 기준 영업익 '1조 클럽'을 내다볼 수 있게 됐다.
키움증권(대표 엄주성닫기
엄주성기사 모아보기)은 2024년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이 918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9.1%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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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분기 영업이익은 2680억원, 분기 순이익은 2117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4%, +4.4%를 기록했다.
별도 기준 3분기 순영업수익은 397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3% 늘었다.
주력 분야인 브로커리지에서 3분기 주식 수수료 수익이 총 1272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주식 747억원, 해외주식 524억원이다.
키움증권의 국내주식 점유율(MS)은 3분기 기준 28.7%, 해외주식 점유율은 33.9%다.
IB 부문에서는 목동 KT부지 브릿지론 주선, IPO(기업공개) 2건 주선, M&A(인수합병) 빅딜 참여 등이 이뤄졌다.
꾸준한 채권 발행 주선으로, 리그테이블 기준 9위로 양호한 IB 수익(3분기 504억원)을 달성했다.
키움증권 측은 "국내주식 거래대금은 감소하였으나 해외주식 분기 거래대금 역대 최고치 경신으로 국내주식 감소폭을 만회했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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