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번가와 사회연대은행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사회연대은행에서 박현수 11번가 CBO(최고사업책임), 김용덕닫기
김용덕기사 모아보기 사회연대은행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11번가 희망쇼핑 소상공인 상생대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11번가 희망쇼핑 소상공인 상생대출’은 11번가가 지속되는 고물가와 경기 불황 등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소상공인들의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한 지원 사업이다. 11번가는 사회연대은행과 협력해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5년간 약 20억원의 운영자금으로 소상공인 셀러 500여 곳에 무이자 대출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연 매출 4500만원 이하의 11번가 입점 소상공인 셀러다. 더 많은 셀러에게 혜택을 제공하고자 셀러 1곳당 300만원 한도로 대출해준다. 대출을 받은 셀러는 별도의 이자 없이 1개월에 25만원씩 원금을 12개월로 나눠 상환하면 된다.
고물가·고금리 장기화에 최근 발생한 대규모 판매대금 정산지연 사태 등으로 금융 비용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이 큰 부담 없이 긴급 자금을 무이자로 대출받아 적기에 활용할 수 있어 경영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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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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