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부장검사 이승학)는 21일 오전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여의도 LS증권 본사, 계동 현대건설 본사 등 10여 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이 중 LS증권 임원은 자금 회수 가능성이 큰 4개 PF 사업장과 관련한 직무상 정보를 취득해서 자신의 법인과 관련된 시행사에게 700억원 상당을 사적으로 대여하고, 수수료 및 이자 등의 명목으로 40억원 상당액을 취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미래에셋증권, 주주환원 역대 최대…자사주 소각 '적극' 현금·주식배당 '실속' [빅5 증권주 주주환원 (1)]](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521430300336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


![대신증권, 초대형IB 목표…'대신맨' 박성준 총괄 체제 직진 [빅10 증권사 IB 人사이드 (9)]](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522233404860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
![이윤복 유안타증권 디지털자산파트장 “'풋 인 더 도어' 접근…STO 차별화 승부” [증권사 디지털자산 상륙작전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31654280842700f4390e77d222110701.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