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LS증권(대표이사 사장 김원규)은 사명 변경 후 첫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채용 형태는 경력직(정규직)이며 채용 부문은 ▲리테일(지점업무, 디지털영업), ▲본사지원(홍보) ▲IT(채널시스템개발), ▲인프라운영(DMA·FEP), ▲업무시스템개발(내부통제·감사/계좌) 등 총 8개 부문이다.
입사 지원은 오는 7일까지 LS증권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실무·임원면접, CEO면접, 채용검진,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LS증권 관계자는 “LS증권으로 사명 변경 후 첫 공개 채용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며 “고객 성공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낼 인재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