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태현기사 모아보기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고려아연 주식 공개매수와 관련한 의결권 행사를 두고 "장기적인 수익률 제고 측면에서 판단하겠다"고 말했다.김 이사장은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국민연금공단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근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 간 경영권 분쟁과 공개매수 핑퐁이 이뤄지고 있다.
국민연금은 고려아연 지분을 7.83%(2024년 6월말) 보유하고 있다.
추후 주주총회 표 대결을 가게 될 경우 국민연금이 '캐스팅 보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세간의 관심이 쏠려 있다.
국민연금은 앞서 2년 전 고려아연 주총에서 장형진 영풍 고문을 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에 반대표를 던진 바 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미래에셋증권, 주주환원 역대 최대…자사주 소각 '적극' 현금·주식배당 '실속' [빅5 증권주 주주환원 (1)]](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521430300336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

![기관 '두산에너빌리티'·외인 '두산에너빌리티'·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3월9일~3월13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3204426016180179ad4390711823537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