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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기사 모아보기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13일 "국민 모두가 행복한 상생의 연금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금개혁 적극 지원, 기금운용 수익률 제고에 힘을 실었다.
국민연금공단은 13일 전북 공단 본부에서 임직원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태현 이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국민연금제도 시행을 앞두고 1987년 설립된 우리 공단은 그동안 수많은 위기와 도전에 대응하면서 국민연금제도 내실화,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고군분투했다"며 임직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간의 노력과 성취의 바탕 위에 제2의 창립을 이룬다는 각오로 심기일전해서 ‘국민 모두가 행복한 상생의 연금’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끊임없는 혁신과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있는 자세로 국민 기대에 부응하는 공단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사소한 부분이라도 끊임없이 개선해 나가려는 노력과 함께 공공기관의 기본적인 책무인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열린 소통을 통해 건강하고, 청렴한 조직으로 성장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상호이해를 통해 의견을 나눈다면 개인과 조직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선순환을 이뤄낼 수 있다고 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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