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WE하여’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윤길호 사장을 포함한 계룡건설 임직원과 가족 400여 명이 시민들과 함께 대전하나시티즌 경기를 관람하고,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는 계룡건설 임직원 자녀 22명이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들과 함께 에스코트 키즈로 입장해, 계룡가족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계룡가족의 축구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축구 챌린지’에서는 풋볼링, 슈팅 챌린지 등 5가지 미션이 준비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아이패드, 갤럭시 버즈, 스카이박스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이 걸린 럭키 드로우에도 응모할 기회를 얻었다.
또한,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처 등 체험 부스와 포토 부스도 마련되어 계룡가족들이 브랜드데이의 특별한 순간을 남길 수 있었으며, 인증샷을 남긴 계룡가족을 대상으로 ‘포토 제닉 이벤트’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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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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