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나무는 펀드가 가지고 있던 서울시 삼성동 토지와 건물을 현물로 넘겨 받아 일단 직접 취득했다.
27일 금투업계에 따르면, 두나무(대표 이석우닫기
이석우기사 모아보기)는 캡스톤일반부동산사모투자회사4호전문의 해산결의에 따라 부동산을 매수하는 안을 지난 19일자로 의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매매 일자는 지난 26일이다. 두나무 측은 "동사 해산결의에 따른 자산매각"이라고 공시했다.
앞서 두나무는 2021년 서울시 삼성동 해당 부지를 펀드를 통해 매입해 신사옥 개발을 추진해왔다. 초역세권으로 꼽힌다. 사옥 건립을 위해서는 추가 부동산 매입 등이 필요할 것으로 관련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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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는 지난 2022년 강남 DF타워(옛 에이플러스에셋타워)를 자산으로 한 '코람코더원강남 제1호리츠'에 투자해 현재 본사를 두고 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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