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7월 19일 등록 기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 신고가 거래는 총 76건이었다.
이들 중 가장 상승폭이 큰 곳은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아카데미스위트1’ 222A㎡(67A평) 타입 39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7월 12일, 종전 최고가에서 5억5000만원 오른 33억원에 신고가로 거래가 이뤄졌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22년 8월에 있었다. 단지는 총 414세대, 1동 규모로 이뤄졌다.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장미’ 아파트 133.72㎡(42평) 타입 8층 매물은 지난 6월 29일, 종전 최고가에서 5억원 오른 24억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해당 타입의 종전 거래는 지난 2023년 5월에 발생한 이력이 있다. 단지는 196세대, 2동 규모 아파트다.
용산구 서빙고동 소재 ‘금호베스트빌1’ 183㎡(55평) 타입 9층 매물은 지난 5월 24일, 종전 최고가에서 4억5000만원 오른 19억5000만원에 거래가 발생했다. 해당 타입 매물의 지난 거래는 2019년 8월에 있었다. 단지는 총 172세대, 3동 규모 아파트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