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당국 및 금투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원장 이복현닫기
이복현기사 모아보기)은 전날 메리츠증권, 한국투자증권 본사에 직원이 가서 부동산 PF 사업성평가 관련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5월 금감원이 금융위원회와 발표한 부동산 PF 연착륙 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로, 금융사들이 부동산 PF 사업장과 관련해 강화된 사업성 평가 기준을 잘 지키고 있는 지 살펴보기 위한 것이다.
당국의 '옥석 가리기' PF 연착륙 대책에 따르면, PF 사업성 평가 등급을 기존 3단계(양호, 보통, 악화우려)에서 4단계(양호, 보통, 유의, 부실우려)로 세분화 해야 한다.
평가 결과 유의 등급 사업장은 재구조화 및 자율매각을 추진하고, 부실우려 사업장의 경우 상각 또는 경·공매를 통해 매각을 추진해야 한다.
관련기사
평가 결과에 따라 일부 금융사는 상당한 충당금 적립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당국은 금융사에 충당금을 2분기 실적에 반영하도록 할 방침이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CM] 미래에셋증권, 첫 공모CP 1.26조…회사채 대신 택한 배경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3015160103306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