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교육은 DAXA 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DAXA 회원사는 물론 비원화거래소와 보관 및 지갑사업자 15여개사 업무 담당자 8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김재진 DAXA 상임부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금융감독원 관계자의 교육, 질의응답 순으로 이뤄졌다. 안병남 가상자산감독총괄팀장은 ‘시행령 주요 내용’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으며, 서강훈 가상자산시장감시팀장은 ‘업무 관련 사항 협조 요청’에 대해 당부했다. 이번 교육은 이용자보호법 시행 전 DAXA와 감독 당국이 함께 마련하는 마지막 사전 설명회다.
김재진 DAXA 상임부회장은 “앞으로도 DAXA가 그간 자율규제를 이행해 온 경험치를 바탕으로 모든 사업자의 수범 과정 전반에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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