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특강은 문정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미숙) 특화사업으로 마련된 자리다.
고령화로 상속‧증여세에 대한 주민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오는 7월 정부가 종합적인 세제개편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이번 특강을 기획하게 됐다는 게 송파구 측 설명이다.
특강은 한국세무사고시회 협력으로 전문 세무사가 상속‧증여세 중심의 절세 방법을 상세히 전한다.
강사는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이자 문정2동 주민인 이석정 세무사이다. 주민의 입장에서 구체적인 사례를 살펴보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송파구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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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과거와 달리 상속‧증여세는 많은 주민들이 고민하는 대중적인 세금이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 필요에 발맞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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