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내수는 34% 감소한 3663대를 기록했지만, 수출이 6088대로 40% 증가했다.
수출은 튀르키예, 호주, 헝가리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지난 1월 이후 4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KGM 관계자는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는 수출 물량 확대는 물론 다양한 고객 접점 확대 등 내수 시장 대응에도 총력을 기울여 판매를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곽호룡 한국금융신문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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