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증권(대표 박종문)은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비교공시에서 삼성증권이 2024년 1분기 DC형 원리금 비보장형 상품 수익률이 15.2%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증권업 평균 12.5%를 웃도는 수익률로, 업계 1위다.
연금 전담 PB(프라이빗뱅커)들이 전문적인 연금 상담을 지원하는 삼성증권 연금센터와 디지털 자산관리 본부를 통한 연금상담이 정착되면서 시장변화에 보다 발빠르고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삼성증권 측은 분석했다.
또 디폴트옵션 내 편입된 투자형 TDF(타깃데이트펀드) 혹은 BF(밸런스드 펀드) 상품의 직전 1년 수익률이 평균 14.7%로 양호한 성과를 기록 중이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CM] 미래에셋증권, 첫 공모CP 1.26조…회사채 대신 택한 배경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3015160103306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