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이 기존 차량을 기아 인증중고차 서비스에 매각하면 매각대금 이외에도 별도의 보상금으로 최대 30만원 혜택을 받는다.
기아 인증중고차가 취급하는 매물은 출고후 5년, 주행거리 10만km 무사고인 차량이다.
다른 차종은 10만원 할인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4월 한 달간 인증중고차 웹사이트에서 상세견적을 받은 당일에 최종 매각을 완료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1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상세견적은 전문인력이 직접 차량을 확인하나, 판매자가 직접 차량 사진을 업로드하는 방식도 있다.
관련기사
곽호룡 한국금융신문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 넘어 산' 현대모비스, 순환출자 넘기면 중국발 로봇 경쟁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91350260860407492587736123118022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