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이복현기사 모아보기 금융감독원장이 공매도 제도 개선과 관련해 '동학개미' 개인투자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한다. 26일 당국 및 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오는 3월 13일 이복현 원장 주재로 공매도 관련 토론회 개최를 예정하고 있다.
또 국내 증권사, 외국계 증권사, 학계·전문가 등도 자리한다.
금융투자협회, 한국거래소 주관으로 공매도 제도 개선 관련 토론회가 열린 적은 있지만, 금융당국이 직접 주관하는 토론회는 처음이다.
특히 금감원장이 직접 개인투자자를 만나 소통하는 것은 이례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토론회에서는 공매도 전산시스템 구축과 관련한 진척 상황 등이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2026 증시 개장] "코스피 5,000 향해 뛴다"... '코리아 프리미엄' 원년 선포](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02114746024602a735e27af12411124362.jpg&nmt=18)
![코스피 상승세 지속 전망…韓 ‘반도체·조선·방산’ 주목 [2026 증시 전략 - 국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91019555001222179ad43907221138918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