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종국 SR 대표이사는 2일 신년사에서 “SR의 혁신으로 공급자 위주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철도서비스가 바뀌었고, 고속철도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여왔다”며 “고객의 눈높이도 높아진 만큼 철도 운송서비스를 앞장서기 위해 더 많은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종국 대표는 올해 주요 업무 목표로 ▲국민이 안심하는 안전철도 실현 ▲국민이 선택하는 철도 서비스 구현 ▲국민이 기대하는 경영혁신 추진 ▲국민이 신뢰하는 ESG 경영 선도를 제시하며 ‘소통과 상생의 SR’을 강조했다.
그는 이어 “공공할인도 더욱 확대하여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교통약자가 열차를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바꿔 나가는 등 모든 분야를 종합적으로 관리하여 철도서비스 지수 100%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 대표는 “혁신의 출발은 소통과 상생이다. 대표이사부터 임직원 한 명 한 명이 솔선수범해야한다”며 “소통과 상생의 뿌리를 튼튼하게 내려 국민에게 믿음직하고 든든한 SR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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