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박현주기사 모아보기 회장이 국제경영학회(AIB) 주관 올해의 국제 최고경영자상(International Executive of the Year Award)을 받는다. 대한민국 기업인 가운데 역대 두 번째다.
미래에셋그룹은 오는 2024년 7월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경영학회(AIB) 연례학회에서 그룹 창업주 박현주 회장이 올해의 국제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한다고 19일 밝혔다.
AIB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국제 최고경영자 상은 국제무대에서 회사의 명성과 성과를 크게 향상시킨 비즈니스 리더에게 수여해왔다.
박현주 회장은 미래에셋그룹을 글로벌 탑티어 IB로 발전시키는데 혁신적인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박현주 회장은 2024년 7월 총회 개회식에서 기조연설을 예정하고 있다.
미래에셋그룹은 창업 이후 글로벌 진출 20년 만에 글로벌 사업을 1000억 달러 규모(운용자산 기준)로 키웠다. 박현주 회장은 그룹의 글로벌 전략가(Global Strategy Officer)를 맡아 해외사업에 집중하며 2018년 미국 혁신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 선두기업 글로벌X, 지난해 영국 ETF 시장 조성 전문회사 GHCO 등의 인수를 주도했다.
특히 최근 미래에셋증권은 인도 현지 증권사 쉐어칸을 약 4800억원에 인수하며, 미래에셋의 새로운 글로벌 경영 20년을 대비한 신성장동력을 확보한 바 있다.
미래에셋그룹은 "미래에셋은 창립 이후 지금까지 국내를 넘어 해외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대한민국 금융 수출에 앞장서 왔다”며 "앞으로도 투자와 글로벌을 통한 비즈니스 혁신을 지속해 고객님들의 부를 증대시키고 평안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머니무브 2026]추석 지나면 돈의 방향도 달라진다…‘머니무브 2026’으로 새로운 가을 맞는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31756460841302a735e27af12411124362.jpg&nmt=18)

![돌다리 두드리는 PF…증권사들 "대체보다 IB 수익 다변화" [부동산 PF 2.0 (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2132714028560179ad439071281348011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