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인사로 김용균 TR부문 경영관리그룹장, 김태훈닫기

호텔신라는 이번 인사를 통해 핵심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지속적으로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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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2-0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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