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통해 납축전지(LAB) 부분 글로벌 판매 순위 7위 경쟁력을 보유한 회사의 차량·산업용 배터리의 국내 생산시설, 생산과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리튬이온전지(LIB) 개발 등 미래 신성장 동력 분야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오는 2030년까지 LIB와 LAB의 총판매 수량을 1720만 대로 늘려 2023년 대비 20% 이상 성장시킬 계획이다.
한국앤컴퍼니는 지난 2021년 4월 납축전지 전문 자회사 한국아트라스비엑스와 합병했다. 전 세계 약 100개국, 450개 고객사를 대상으로 납축전지 배터리 서비스를 제공해 글로벌 판매 부분 7위를 차지하며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지주 부문에서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브랜드인 ‘한국’을 반영한 통합 브랜드 체계를 계열사에 공유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 등 그룹의 지속 성장 실현을 위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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