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16일 공매도와 관련해서 민당정협의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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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기사 모아보기 대통령이 근본적인 개선 방안을 만들 때까지 공매도를 금지하겠다고 한 뒤 후속 조치다.
국회, 당국 등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공매도 제도 개선 방향 민당정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여당에서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등, 정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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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기사 모아보기 금융감독원장,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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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두기사 모아보기 한국거래소 이사장, 윤창호 한국증권금융 사장, 이순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등도 참석한다.
앞서 금융위는 지난 11월 6일부터 내년 6월 말까지 한시적 공매도 전면 금지 조치를 시행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1월 14일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근본적인 개선 방안이 만들어질 때까지 공매도를 금지할 것"이라며, "금융위와 금감원은 우리 증권시장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고 개인투자자를 보호하는 해결책을 철저하게 준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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