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저녁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총 130가구가 특별공급에 나온 가운데, 모든 유형과 평형을 포함해 총 1만4058건의 신청을 모으며 평균 108.13대 1의 경쟁률로 특별공급을 마쳤다. 특별공급에서부터 평균 세 자릿수 경쟁률이 기록되며, 14일 있을 1순위청약 흥행 가능성도 높아진 상태다.
가장 많은 신청은 19가구가 배정된 59㎡B형에 몰렸다. 신혼부부 7가구만이 배정됐지만 해당지역 1381건, 기타지역 363건으로 평균 249대 1, 생애최초 3가구에 해당지역 2725건, 기타지역 866건으로 평균 1197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이 기록됐다.
단지는 이어 14일 1순위, 15일 2순위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22일이며, 정당계약은 12월 4일부터 6일까지다. 공급금액은 49㎡A형 기준 7억6580만원대, 59㎡B형 기준 8억8460만원대, 74㎡A형 기준 10억5820만원대(각각 최고가 기준)이며, 입주예정월은 2024년 9월께다. 후분양 단지로 입주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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