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조계현기사 모아보기)는 지난 19일 충남 서산에 위치한 ‘행복한아이들 지역아동센터’에서 원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는 게임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 사회나 장애 아동·청소년에게 게임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동식 버스에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함께 즐기는 ‘4D VR 게임 버스’ ▲촉각으로 블록을 완성하는 ‘점자 블록 게임’ ▲휠체어 이용자를 배려한 ‘ㄷ’자형 볼풀장에서 펼쳐지는 볼풀 게임 등 놀이 콘텐츠가 제공됐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2019년 10월 캠페인을 도입한 이래 서울시, 경기도, 전라남도, 충청남도 지역으로 캠페인 지역을 점차 확대해왔다”며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게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게임 문화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대상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후계 0순위·지분 0%’ 코오롱 4세 이규호의 고민 [기업지배구조 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05200631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한달만에 –40%…현대모비스 ‘로봇 환상’ 깨지나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09480949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