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R은 수서역에서 SRT 이용객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침해 사고 예방을 위한 ‘정보보호 수칙 네 가지’ 캠페인을 전개한다./사진제공=SR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SR(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이용객에게 개인정보 침해 사고 예방을 위한 ‘정보보호 수칙 네 가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SR은 개인이 지켜야 할 대표적인 정보보호 수칙 네 가지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포스터로 제작해 SRT 수서역 전광판을 통해 캠페인을 연다.
SR은 정보보호 수칙 네 가지로 ▲불법 콘텐츠 다운로드 금지 ▲택배 사칭 스미싱 URL 클릭 주의 ▲모바일 백신 최신 업데이트 ▲무료 와이파이 금융거래 자제를 꼽았다.
불법 콘텐츠를 다운로드하는 행위는 악성코드, 바이러스 또는 해킹과 같은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개인정보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한, 택배 알림 문자를 사칭한 사기성 위조 URL 클릭을 주의하고 스마트폰은 모바일 백신을 설치해 악성코드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이와 함께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한 금융거래는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정보보호는 모두의 일이며 캠페인을 통해 경각심을 더욱 강조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고객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기 지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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