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은행(총재 이창용닫기
이창용기사 모아보기)이 27일 공개한 '2023년 2분기 외환당국 순거래'에 따르면, 외환당국은 올해 2분기 시장안정을 위해 외환시장에서 59억7300만달러를 순매도했다.외환 순거래액은 2021년 3분기 이후 8개분기 째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기획재정부(부총리 겸 장관 추경호)와 한국은행은 지난 2018년 하반기부터 외환시장 순거래를 공개했으며, 이후 2019년 3분기부터는 분기마다 공개하고 있다.
2023년 3분기 외환당국 순거래 시장안정조치 내역은 12월 말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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