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정용진기사 모아보기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자신의 SNS에서 한 스포츠 선글라스 제품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용진 부회장은 지난달 31일 “이 선글라스 #이지리스(irizis) 너무 마음에 든다. 골프 치거나 운동할 때 그냥 이거 써라. 대두는 더 잘 어울린다. 오늘 내가 끼던 오클리는 누구 줬다”라는 글과 함께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정 부회장이 착용한 스포츠 선글라스는 국내 스포츠 선글라스 브랜드 이지리스의 ‘패스트 페이스’와 ‘코리아 아이 프로텍터2’란 모델로, 가격은 동일하게 27만5000원이다.
‘코리아 아이 프로텍터2’는 독수리 날개형 렌즈 디자인으로, 가장 넓은 시야 범위를 제공하고, 유해한 태양광을 최적으로 막아주는 기능이 도입된 선글라스다.
이지리스를 만드는 훠리스트는 1990년부터 스포츠 선글라스를 전문으로 만드는 브랜드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전략 수정 나선 CJ바이오사이언스…재무·인력 유출 ‘이중고’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05738021010923defd0cc22211122717.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