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구성종목 중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기업은 반도체 장비업체인 한미반도체로 연초이후 25일까지 332% 상승했고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기업 아이에스시(ISC)도 170%이상 상승했다.
‘KBSTAR 비메모리반도체액티브 ETF’의 벤치마크인 ‘iSelect 비메모리반도체지수‘는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에 상장된 보통주 중 비메모리반도체 산업 전반에 걸친 종목으로 구성됐다.
지수구성 종목을 살펴보면 삼성전자가 13.17%로 가장 높고 ▲한미반도체(9.09%) ▲리노공업(7.89%) ▲DB하이텍(7.67%) ▲이오테크닉스(6.56%) 등 국내 후공정 패키징 기업들도 구성돼 있다.
금정섭 KB자산운용 ETF마케팅본부장은 “전체 반도체시장의 70%이상을 차지하는 비메모리반도체는 향후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로봇 등의 기술 발달과 함께 더욱 커질 것”이라면서 “국내 상장된 유일한 비메모리 관련 ETF인 ‘KBSTAR 비메모리반도체액티브ETF’를 활용하면 급성장중인 관련 기업에 투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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