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게임스컴은 약 1100개 하드웨어‧소프트웨어‧게임 콘텐츠 제작사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 게임전시회다. 삼성전자는 752㎡(약 227평)의 역대 최대 규모 전시장을 마련하고 57형 오디세이 Neo G9‧오디세이 아크‧49형 오디세이 OLED 등 최고 사양의 게이밍 모니터를 대거 선보인다.
오디세이 네오 G9(모델명: G95NC)는 세계 최초로 듀얼 UHD 해상도가 적용된 게이밍 모니터다. 아울러 57형에 32:9 슈퍼 울트라 와이드 비율, 1000R 곡률, 듀얼 UHD(7,680 x 2,160) 해상도를 지원하며 32형 크기의 UHD(3,840 x 2,160) 모니터 두 대를 나란히 붙여 놓은 것 같은 형태로 넓은 화면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훈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게임스컴 2023에서 세계 최초‧최고 기능을 탑재한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며 “글로벌 게이머들에게 최상의 게이밍 몰입감을 전달하기 위해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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