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상품은 지난해 11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실적배당형 ETF로 현재 순자산액은 22일 기준 1036억원이다.
또한 반도체 관련 ▲메모리 ▲비메모리 ▲파운드리 ▲반도체 장비 등 4개 분야의 대표기업에 분산 투자해 반도체 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를 온전히 누릴 수 있게 설계됐다는 게 한투운용의 설명이다. 각 분야 대표기업은 ▲삼성전자(메모리) ▲엔비디아(비메모리) ▲TSMC(파운드리) ▲ASML(반도체 장비)이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66.72%를 기록하며 반도체 ETF(레버리지 제외) 가운데 가장 높다. 최근 3, 6개월 수익률도 각각 11.67%와 34.09%를 달성했다.
김찬영 한투운용 디지털ETF마케팅본부장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SOLACTIVE ETF는 반도체 관련 4개의 세부 분야에서 전 세계 1위 기업들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면서 “투자자들이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산업 성장의 수혜를 보다 안정적으로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유진투자증권, 빅웨이브로보틱스 ‘할인율’ 낮춰 ‘몸값’ 지키기…’고무줄’ 가치평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313400909375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