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범수기사 모아보기 카카오 창업주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했다. 10일 법조 및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이날 판교 카카오 본사 내 김 창업주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
금감원은 지난 4월 하이브가 제기한 카카오의 시세조종 의혹과 관련해서 카카오, 에스엠을 잇달아 압수수색 하는 등 강제 수사에 돌입한 바 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패스트트랙을 통해 검찰(서울남부지검)에 사건을 이첩하면서 현재 수사가 이뤄지고 있다.
앞서 이복현 금감원장은 지난 7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수사 관련 질문에 대해 "어느 정도 실체 규명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언급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레인보우로보틱스, 향후 10년 ‘버블’ 논란 끊이지 않을 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735210752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THE COMPASS] 로보티즈, ‘적자’지만 괜찮아…현금흐름 관리 ‘눈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114062606116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