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홍은택기사 모아보기 카카오 대표는 3일 진행된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오픈채팅 탭은 3대 커뮤니케이션 영역 중 소셜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평일 기준 1200만여명이 방문하는 등 계속 성장하고 있다"며 "활동성도 높고 성장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홍 대표는 "오픈채팅 탭은 텍스트 기반이라기보다 음성이나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을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숏폼 전용 플랫폼을 따로 구축하는 것보다는 공개 예정인 24시간 뒤 공유콘텐츠가 사라지는 펑에서 이용자들이 숏폼을 많이 사용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하반기 오픈채팅방 외에도 광고, 콘텐츠 등 다양한 것을 이용자에게 맞춤 추천하도록 할 것"이라며 "오픈채팅 방장에게 인센티브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픈채팅을 구독하거나 광고를 넣어 공유하는 모델을 운영하려고 한다"고 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번 돈 다 어디로?"… 현금 쌓인 KT·LG U+, 왜 PBR 1배 못 넘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018314107537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CEO 승계대책 마련해 점수 오른 SK㈜](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01738570180007de3572ddd12517950139.jpg&nmt=18)
![SK 중간지주사 엇갈린 성적표…‘열등생’ 된 SK디스커버리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005420280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