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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구기사 모아보기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의 장남이 첫 그룹 지분 확보에 나섰다.특별관계자 추가로, 3세 경영 장남 승계 시동으로 풀이되고 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의 장남 김동윤씨(29세)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한국금융지주 주식 5만2739주를 장내 매수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0.09%다.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이다. 취득자금은 자기자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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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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