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선보이는 요금제는 ▲5G 다이렉트 69(무제한, 월 6만9000원) ▲5G 다이렉트 61(무제한, 월6만1000원) ▲5G 다이렉트 49(120GB, 월4만9000원) ▲5G 다이렉트 46(80GB, 월4만6000원) ▲5G 다이렉트 34(8GB, 월3만4000원) 등 5종이다.
KT는 신규 요금제 출시에 맞춰 기좀 다이렉트 요금제 혜택도 늘렸다. ‘5G 다이렉트 37(월 3만7000원)’의 데이터 제공량은 기존 10GB에서 11GB로 늘렸다. ‘5G 다이렉트 44(30GB, 월 4만4000원)’ ‘5G 다이렉트 55(200GB, 월 5만5000원)’의 공유데이터 제공량은 기존 10GB에서 각각 30GB와 40GB로 늘렸다.
또 29세 이하 고객에겐 ‘Y덤’ 헤택을 그대로 적용한다. 데이터 2배 제공 혜택은 물론 티빙 최대 50% 할인, 구글 원 100GB 1개월 무료 등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구강본 KT Customer사업본부장 상무는 “다이렉트 요금제는 OTT와 스마트기기 할인 등 고객 맞춤형 혜택 외에 결합할인까지 제공해 통신비 부담을 낮춰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와 이용 패턴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해 소비자 선택권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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