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우건설 관계자는 “2000가구가 넘는 대단지인데다 전용 59㎡이하 소형부터 74·84㎡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공급돼 수요자들의 선택권을 넓힌 결과 오픈 전부터 관심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인덕원 퍼스비엘은 지하 4층~지상 34층 14개 동, 전용 49~84㎡ 총 2180가구로 이 중 586가구가 일반분양됐다. 이 단지는 지난달 진행된 1·2순위 청약접수 결과 30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3356명이 접수해 평균 11.07 대 1로 청약 마감에 성공한 바 있다.
분양 관계자는 “평촌신도시와 더블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입지에다 평균 2866만원 대의 합리적인 분양가, 뛰어난 상품성까지 갖춰 많은 분들의 관심이 이어졌다”며 “실제 계약률에서도 그 인기가 입증된 만큼 선착순 분양에서 완판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예정일은 2026년 6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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