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이날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 조사관들을 보내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적으로 서울청 조사 4국은 비정기 특별세무조사를 담당한다. 따라서 일각에서는 이번 조사가 통상 4~5년에 한 번 진행되는 정기조사가 아닌 특별조사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다만 이와 관해 GS건설은 “2019년 이후 4년 만에 받는 정기 세무조사”라며 이 같은 해석을 일축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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