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삼성SDI는 1일 ESG 경영 현황을 진단하고 강화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ESG 워크숍은 올해 새롭게 선임한 이미경 사외이사(환경재단 대표)가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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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기사 모아보기호 사장 등 주요 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ESG 경영 트렌드(임대웅 BNZ 파트너스 대표), 삼성SDI ESG 경영의 현 수준(윤덕찬 지속가능발전소 대표), 삼성SDI가 나아가야 할 ESG 경영 추진 방향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 사장은 "ESG 경영은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아닌 미래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핵심적인 전략"이라며 "2030년 비전인 '초격차 기술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친환경 미래 사회 구현'을 위해 파트너사 및 모든 이해 관계자들과 함께 ESG 경영을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SDI는 지난해 이산회 산하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신설하고 올해 사업부 내 ESG 전담조직을 신설하는 등 ESG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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