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엔지니어링은 ‘설레는 발걸음 캠페인 7’을 오는 6월 11일(일)까지 진행하며 임직원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까지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캠페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의 목표 걸음 수는 7억 걸음이다.
‘설레는 발걸음 캠페인’은 ‘빅워크’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에 설치한 후 일상생활이나 운동시 측정되는 걸음을 현대엔지니어링의 캠페인에 기부하고 목표 걸음을 달성하면 주거 취약계층인 서울시 쪽방 주민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설레는 발걸음 캠페인은 건강과 재미를 얻으면서 비대면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며, “코로나 사태가 사실상 종결됐지만 기존에 큰 호응을 얻었던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은 유지하면서 다양한 대면 봉사활동도 함께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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