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기침체와 경쟁 심화 등 엄중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 전기차 전용 타이어 판매 강화 등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이 주효했다는 서령이다.
고부가가치 제품인 18인치 이상 고인치 승용차용 타이어 판매 비중이 43.5%로 전년 동기 대비 4.5%p 끌어올렸다.
한국공장은 올해도 당초 예상 보다 15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차질이 발생했다.
이어 지난 3월 대전공장 화재로 인한 여파가 2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는 올해 매출 5% 성장, 18인치 승용차 타이어 판매 비중 45%, 승용 및 경트럭용 타이어의 신차용 타이어 공급 중 전기차 모델 공급 비중을 20%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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