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닫기
최현만기사 모아보기, 이만열)은 2023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8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1분기 세전 이익은 29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했다.
1분기 말 연결 기준 지배주주 자기자본이 11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금융투자업계 최초로 2021년 자기자본 10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2년만에 자기자본 11조원을 달성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중시하고 있다. 실제 사모펀드 사태, CFD(차액결제거래) 사태 등에서도 비껴간 증권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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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은 국내에서 가장 큰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1분기 해외사업 관련 환산손익이 증가했고, 투자자산들의 평가이익이 늘어나며 자기자본이 크게 증가했다"며 "주주들이 주신 소중한 자본을 잘 활용해 신뢰감 있게 금융을 이끄는 투자은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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