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증권(대표 장석훈닫기
장석훈기사 모아보기)은 2023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4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1분기 세전이익은 34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3% 증가했다.
WM(자산관리) 사업의 경우, 별도 기준으로 자산 1억원 이상 고객수(HNWI)도 전분기 대비 15.5% 증가했다.
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따라 순수탁수수료도 전분기 대비 42.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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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측은 "초고액자산가 등 고객 기반 성장을 지속했고, 시장금리 안정에 따라 본사영업부문도 운용손익·금융수지 등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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