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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기사 모아보기 포스코그룹 회장(사진)의 가장 높은 수익률을 책임진 곳은 ‘포스코인터내셔널(부회장 정탁)’이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그룹 주요 계열사 중 올해 1분기 가장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곳은 포스코인터내셔널로 3.37%를 기록했다. 이 기간 매출 8조3066억 원. 영업이익 2796억 원을 보였다.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이어 포스코엠택 2.09%, 포스코퓨처엠 1.79%. 포스코스틸리온 0.55%의 순으로 집계됐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측은 “올해 1분기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판매가 늘었다”며 "특히 철강·식량부문의 호조가 실적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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