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빅데이터 및 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각자대표 정수민, 엄현포)은 GS건설과 지붕형 태양광 발전 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의 이번 협약은 정부가 추진중인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춘 재생에너지 사업으로, 국내 ‘RE100(사용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조달)’ 기업의 목표 달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부동산플래닛은 건물 지붕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자 하는 건물주를 대상으로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임대 태양광 설치 조건 확인 및 실사 요청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력은 GS 그룹의 핵심가치인 ‘친환경 경영을 통한 지속가능성장(Growth through Sustainability)’의 일환으로 GS건설은 앞으로도 친환경 중심 건설사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
부동산플래닛 정수민 대표는 “GS건설과의 협력으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일조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부동산플래닛 플랫폼을 통해 사업 참여 가능 여부를 편리하게 문의하실 수 있는 만큼 태양광 발전 사업을 희망하시는 많은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